
| 제목 | 추석 사연 이벤트 | 작성일 | 2014/09/07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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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추석즈음에 50000원을 엄마 아빠 몰래 핸드폰으로 질렸어요. 그리고 아버지에게 걸려서 호되게 혼났죠. 그리고 젬파 라는 게임도 하지 마라고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안속이고 다른 게임을 하다가 젬파를 하고싶다고 말하였어요. 엄마에게 엄마는 다음부터 속이지 말아라 하고 허락했죠. 그래서 저는 엄마에게 허락받고 틴캐시로 지르고 했어요. 저는 젬파를 통해 좋은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디:songbyh2 닉네임: 중랑장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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