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추석 맞이 이벤트 하나 나의 젬파 초창기... | 작성일 | 2014/09/06 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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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하나 썻었는데 그건 몇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거라 썻던거고
이번엔 나의 젬파 초창기입니다.
제가 처음 젬파를 시작했던때가 초등학생때 tv에서 젬파이터 광고를 보고나서였던걸로...
처음 시작했을때는 아무것도 몰랐기때문에
실력이고 뭐고 없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실력보다는
지능이었죠. 얼마나 몸빵을 잘날리는가 얼마나 지능적이게 튀플을 하는가 ㅋㅋ
그렇게 얼마안가 컴퓨터학원에 어떤 형과 같이 하자고 제안합니다.
(정말 친했었죠.)
닉을 밣히자면, 카툰넷... 그형이 나보다 급속도로 실력이 *** 바론길드라는 좋은 길드에 들어갔고, 나는 아이디 옮기는 버릇탓에 잊혀졌죠.
여튼 그때 당시만 해도 바론길드 카페도 사람 많았는데
현재는 있는데 못들어가네요? 그형이 지금도 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약 7년정도 된 일이라...
여튼 초창기때는 해적선,옥상,사찰의 배틀모드도 좋았지만.
가장 큰 인기가 공사장이었죠. 진짜 이때가 전성기였던걸로 알고있음 ㅇㅇ
그리고 위메로 옮기자... 펑...하고 터지는 느낌을 받아
현재까지 유지된 기분이네요.
추석에 5만원을 질르면...돈이 읍다... 50만원을 빌려줘서 ㅠㅠ
-hys4030 / 젬파닉 : 최신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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