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가 2006년 2월 13일 오픈베타서비스를 실행했습니다.
이때부터 너무 재밌게 플레이 한 저의 인생게임이라 말할수있죠. 근데 요즘은 서버인원수도 급격히 떨어진거같고, 운영진 분들은 게임을 운영하기위한 자본이 모자라 캐쉬아이템으로 유저분들에게 유도를 하는 것 같아보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해합니다.
운영진분들도 분명히 게임머니 아이템을 만들고 유저분들에게 맞추고싶겠죠 하지만 자본이 모자르고 돌아오는 문의는 게임비하글 , 욕설 , 요구사항 등 수없이 많을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운영진분들도 게임의 인지도를 올리기위해서는 유저분들에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다른 온라인 게임과 마찬가지로 홍보를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운영진분들 너무 캐쉬 유도를 하되, 그 돈으로 홍보나 게임의 발전을위해 사용하시면 더 바라는게 없을것같습니다. 벌써 17살이 된 저는 이게임을 10년동안 한거나 마찬가지죠.
저말고도 다른유저분들도 저보다 더한 사람 많을겁니다. 그리고 저나 다른분이나 서비스종료는 바라지않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타격감있는 게임인데 왜 이렇게 점점 인지도가 낮아지는지 도무지 이해가안갑니다.
제가 이렇게 글남긴이유는 유저수도 줄어들고 곧 있으면 서비스종료를 할거란 생각이 문득 들어서 두려운마음에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운영진분들 조금만 분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