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젬파는 | 작성일 | 2015/11/07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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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해보고 많이 알아보고 많이 써보고 많이 지르면서 실력이 향상되는 게임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노다가+지름 이라고도 할 수 있네요.
기술은 많이 연습하고 실전 연습해야지 잘 쓸 수가 있고 키보드가 좋으면 잘나가는 경우도 있고 안 좋아도 잘나가는 키보드도 있는 것 같습니다. 키보드를 지를 수도 있고 안 지를 수도 있죠.
아이템은 캐롯을 모아서 사거나 캐쉬로 질러서 쓰는데, 전부 조합이나 특성이 달라서 사서 직접 플레이하고 다른 사람이 그걸 쓰는 걸 보고 어떻게 쓰는지 알게되어 잘 쓸 수 있습니다. 많이 사서 돌려가면서 쓰면 효율적인 것 같고요. 기술은 우연히 써보았는데 나중에 정확하게 어떻게 쓰는지 알게 되서 익숙해질 수 있는데 아무래도 많이 하고 알아보면서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 모드를 많이 해보고 레벨도 많이 올리고 기술도 많이 쓰고 아이템도 많이 쓰면 실력이 좋다는 말을 들을 수 있어요.
아이템이 캐쉬인 것도 있고 캐롯인 것도 있는데 강력한 아이템은 주로 상자아이템(캐쉬)나 보스전리품상자아이템(캐롯)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보스전리품상자아이템도 좋은 것을 얻으려면 징표로 사거나 부활 또는 소모품 소비를 하면서 높은 난이도 상자를 열어서 얻으니 공짜로 상자를 얻는 건 어렵고 쩔을 받거나 부활아이템 제한 때문에 부활아이템을 사는데 캐쉬를 쓰게 되는 것 같네요. 또 보스전을 하려면 스킬아이템이나 세팅도 중요한데 그것도 돈이 들구요.
강력한 아이템이 아니라도 캐롯으로 구입할 수는 있지만 그런 아이템은 숫자가 제한되어 있어서 캐쉬로된 아이템에 읽히는 것 같습니다. 저가인 아이템은 기술도 단순한 편이구요. 신규아이템에 대항하는 것도 신규아이템이 패치된 것도 없을 뿐더러 콤보나 기술을 잘 알지 못해서 힘든 것 같습니다. 캐롯이면 캐롯을 모은 사람은 사지만, 못 모은 사람은 못사거나 캐쉬로 캐롯을 환전하거나 게임 내에서 거래를 하거나 게임아이템 거래 사이트를 이용해서 사게됩니다. 아무래도 장벽이 느껴지죠. 그래서 아이템을 많이 사서 써보는 것은 장벽을 넘어서서 상대를 보며 우위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상자아이템(캐쉬)나 보스전리품상자아이템(캐롯)은 상자 하나당 아이템이 한가지씩 나오고, 무제는 항상 아이템이 하납니다. 그래서 원하는 아이템을 여러가지를 얻으려면 많이 질러서 열고 뽑아서 얻어야하죠.
아이템에서 장벽을 느끼기도 하고, 그것을 넘어서 강력한 아이템도 써봄으로써 우월감도 느껴보고, 레벨업을 하면서 점점 노련함과 실력을 올리는 게임이 젬파이터입니다. 업적퀘스트, 기술, 아이템 등등을 보면 노다가+지름이 큰 것 같습니다.
많이 해보면서 고렙이 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렙이 고렙을 이기려면 부케거나 아주 유리한 상황이어야 하는 듯 합니다. 이런 장벽을 넘으려면 많이 하고 아이템을 이용해서 고렙이 되어나가는 게 중요합니다.
이만 저의 개똥철학이었습니다. 저는 낮점 연습을 많이 해보겠습니다. 저는 조금 해보고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낮점 동영상을 보다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하다 한번 성공하면 그후에는 더 성공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걸 위해서 많이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조금해서 잘나오는 건 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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